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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coin 님의 블로그
대한민국 정부의 행정 수준이 과연 어디까지 추락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물에 대한민국 경찰의 무궁화 계급장이 아닌, 중국 인민해방군과 베트남 공안을 연상시키는 ‘별 계급장’과 가짜 소방 로고가 버젓이 등장했다. 국가 안전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가 국가의 상징과 공권력의 계급장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전국의 현수막과 온라인에 흩뿌린 것이다.이러한 참사의 원인은 더욱 기가 막힌다. 생성형 AI로 이미지를 적당히 찍어내고, 최소한의 검수조차 거치지 않은 채 전국 지자체에 배포했다는 것이다. 언론의 취재가 시작되어서야 부랴부랴 폐기 지침을 내리는 뒷북 대응은 전형적인 탁상행정과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준다.문제는 이러한 국가적 망신이 단 한 번의 실수..
국가 지도자의 자질은 국민이 쥐어준 세금을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에서 극명하게 갈린다. 국가 재정은 정권의 치적을 홍보하거나 일시적인 시혜성 선심을 쓰라고 만든 쌈짓돈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현실은 국가 재정의 본질이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지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한 판에 3만 9천 원에 달하는 브라질산 계란을 들여와 국민 세금 800억 원으로 차액을 메우는 정책이 과연 국익을 위한 결정인가?물가 안정을 도모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이는 국가 재정을 허공에 날려버린 '국제적 호구짓'이자 실정의 극치다. 한 판당 수만 원의 차액을 세금으로 보전해 주는 일회성 처방에 800억 원이라는 거액이 소모되는 동안, 막상 근본적인 생산 기반을 강화해야 할 국내 축산·농가는 소외되..
1. 박지원과의 설전 및 국책은행 자금 190억 원 투입 자백 논란국민의 힘 주진우 의원은 당일 박지원과의 언쟁 과정에서 영화 '암살자들'에 국민 세금과 국책 자금이 투입된 경위를 강력하게 추궁했습니다. 당초 발언자가 "왜 이재명 정부의 국책은행 자금과 400억 원(404억 원)이 넘는 국민 세금을 '암살자들'과 같은 패륜 영화에 투자하느냐"라고 따져 묻고 몰아세웠으나, 상대측에서는 거짓말쟁이라고 반박하며 실제 투자된 금액은 190억 원이라고 응수했습니다.주진우 의원은 자신이 원래 190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금액까지는 정확히 몰랐으나, 상대방이 자신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190억 원이 투자되었다고 말함으로써 검사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사실상의 '자백'을 받아낸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상대방이 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을 단순히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라고 치부해서는 안 된다.특히 이 영화가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을 소재로 삼고 있고, 그 사건에 대한 기존의 역사적 인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면 더욱 그렇다.영화는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다. 수많은 국민에게 특정한 시대와 사건을 처음 접하게 만드는 강력한 대중매체다.따라서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제작사와 감독, 각본가뿐 아니라 투자사, 출연진, 배급사와 마케팅 관계자까지 각자의 역할에 따른 책임을 생각해야 한다.1. 가장 먼저 물어야 할 것은 "이 영화는 무엇을 말하려 했는가"이다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과 같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비극을 영화로 다루는 것 자체를 문제 삼을 이유는 없다..
한국 영화 암살자랑 북한의 민족과 운명이랑 진짜 흡사한 거 맞냐고?정말 흡사합니다. 이거 완전 북한에서 봤던 민족과 운명이랑 너무 똑같잖아진짜 어처구니가 없더라그걸 왜 봤냐라고 하는데 저같은 사람이 이런 영화를 보면서 평가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북한의 민족과 운명이라는 영화 못봤을 거잖아 나같은 사람이 봤기 때문에 이거를 리뷰를할 수가 있는 거예요. 북한에서의 민족과 운명은 시리즈로 이름이 붙여져 있어요. 최홍희 편, 전두환 편, 박정희 편, 김재규 편 이런 이름이 적혀져 있는데 이라는 그 영화를 보면은 지금 "암살자들" 내용이랑 거의 흡사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모든 영화를 그 시리즈로 만든 게 "민족과 운명"이예요. 그리고 니가 뭘알아라고 하는데 저는 북한에서 왔잖아요. 북한에서..
1. 영화 제작사에 대한 국책은행 직·간접 투자 및 부동산 투기 의혹국민의힘 주진우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국책은행인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으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유치한 경위와 목적에 대해 강력한 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주진우 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하이브미디어코프는 국책은행이 출자한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 및 대출 형태로 총 300억 원이 넘는 국책 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제작사는 이 자금 등을 바탕으로 서울 마포구 동교동(홍대입구역 역세권) 일대의 127억 원 상당 토지 및 건물을 매입한 후,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대형 신축 건물을 건설 중입니다.주 의원은 일반 국민과 소상공인이 엄격한 대출 규제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정권 차..
1. 이 글의 핵심이 글의 핵심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XRP 가격 상승의 진짜 동력은 개인 투자자의 매수보다 금융기관의 실제 사용 확대이며, 2026년 10월부터 금융기관·은행·결제기업·디지털자산 기업들이 참여하는 여러 행사를 통해 XRP Ledger와 Ripple의 금융 인프라가 실제 금융 시스템에 연결되는지를 주목해야 한다.특히 다음 네 가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XRP Ledger의 대출·토큰화 등 금융 인프라 확대은행·카드사·결제기관의 디지털자산 활용Ripple의 결제·커스터디 사업 확대10월 말 금융·디지털자산 관련 대형 행사다만 “이 행사에 금융기관이 참석한다 = 그 금융기관이 XRP를 사용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합니다.2. 가장 중요한 2026년 일정현재 공식 ..
언론은 왜 존재하는거지? 이쯤되면 대한민국 레거시 언론도 내란 세력은 아닐까? 적어도 동조하는 세력은 아닐까? 좌편향에 옳고 그름도 판단하지 못하는 언론이 언론으로서의 자격이 있나? ---- 궁금
1. 리플 전용 트레저리 기업 '에버노스'의 미 증시 상장 일정상장 일정 및 규모: 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다음 주 수요일 마감 후 10월 8일 미국 주식 시장에서 에버노스(Evernorth)의 주식 거래가 시작됩니다. 마감 시점 기준으로 이 회사가 보유하게 되는 리플(XRP) 수량은 4억 7,300만 개로, 단일 상장 기업 중 리플만 담은 곳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자금 유입 및 투자자 구성: 합병을 통해 들어오는 현금은 약 3억 달러(한화 약 4,200억 원)에 달하며, 현금 외에 리플 현물을 직접 납입한 투자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주 및 투자자 명단에는 리플 본사도 포함되어 있어 자사 생태계에 직접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확인됩니다.투자자 이탈 없음: 사전 약정 투자자든 사후 ..
1. 클레리티 법안 논의와 리플의 시장 반등 배경 최근 리플(XRP)을 포함한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서 30~40% 수준의 큰 가격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이번 반등은 단순한 가격 변동이나 단기 이슈가 아니라 시장을 누르고 있던 클레리티 법안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흐름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시장은 전체적인 유동성이 아직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알트코인이 다 함께 상승하는 장세보다는 개별 코인이 가진 역량과 악재·호재에 따라 성과가 극명하게 갈리는 차별화 장세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플이 향후에도 지속적인 상승 동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최근 추진해 온 핵심 사업과 생태계 구축 행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2. 기관용 발행·규제 준수 시스템과 토큰화 펀드..
